2026년 08월 19일 (수)
늦여름의 마지막 문턱인 처서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폭염과 환절기 일교차가 교차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면역력과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보건 당국과 의료계는 이 시기가 온열질환과 호흡기 질환에 동시에 취약한 때라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 "갈증 느끼기 전에 물 마시고, 한낮 야외활동 피해야" 전문가들에 따르면
2026-08-19 07: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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