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8일 (화)
이번 광복절 연휴 동안 남부 지방은 극단적인 날씨의 양면성을 그대로 드러냈다. 경남 거제에는 사흘간 877㎜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져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저수율이 회복된 반면,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전북 지역은 찔끔 내린 비에 그쳐 해갈이 요원한 상황이다. 지역별 극심한 강수 편차… 전북은 '해갈 불능'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2026-08-18 08:15:19
농민뉴스 © 농민뉴스 All rights reserved.
농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